2017년 07월 22일 (토) | 단기 4350년 07월 2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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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는 새로운 이념을 창출하는 지혜의 보고"
제 22차 한민족원로회 미래포럼, 권중달 중앙대 명예 교수 초청 강연
한민족원로회(공동의장 이수성)는 지난 19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권중달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제22차 한민족미래포럼을 개최했다. 권 교수는 ‘자치통감(資治通鑑)으로 본 지도자가 알아야 할 중국’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그는 “중국은 고대부터 근세까지 우리와 가장 관계가 깊은 이웃이며 사활의 관계”라고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
"국학기공은 경쟁이 아닌 협력과 조화를 찾는 무예"
[인터뷰]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국학기공대회 청소년부 단체전·개인전 금상 수상한 김지호 군
씩씩한 목소리에 비장한 표정으로 역동적인 동작 하나하나를 표현하는 학생들이 보인다. 그중 중심에 서서 우렁찬 구령으로 아이들을 리드하는 한 학생이 눈에 띈다. 지난 15일 경기도 안양시에서 열린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국학기공대회 청소년부 단체전에서 금상을 받은 국내최초 완전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이하 벤자민학교) 경기남부학습관 4기 재학생들로 이루어
"국학기공으로 크게 성장하고, 용기가 생겼어요"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국학기공대회 개인전 일반부 금상 수상한 한수정 씨
"평소 꾸준히 국학기공을 해왔고, 오늘 기공을 펼치는 내내 자연스럽게 내 안의 기운을 느끼며 편안하게 대회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아요. 부산을 대표해서 금상을 받아 뿌듯합니다." 지난 15일 경기도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국학기공대회에서 개인전 일반부 금상을 차지한 한수정 씨(47세, 부산)가 수상 소감을 이
청소년 리더십 캠프로 소통·배려·공감 능력 향상
강원국학원, 14일 신포중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진행
강원국학원은 지난 14일 신포중학교(강원도 춘천시) 새누리관에서 전교생 2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긍심 향상 프로젝트 : 글로벌 인재를 위한 리더십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며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하는 2017년 농촌 재능 나눔 지자체 활동지원 사업인 '재능기부 UP! 신명나
<사랑과 소통의 힐링투게더 4탄> 우리 집 3대가 화목한 비결
모처럼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 김수홍(61)‧노분옥 (63) 씨 내외와 큰아들 김대현(40) ‧김수정(33) 씨 부부, 손녀 민아(4)‧ 민희(2) 3대가 거실에 둘러앉았다. 대현 씨가 딸 민아를 번쩍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하자 동생 민희도 두 팔을 벌려 아빠에 매달린다. 대현 씨가 두 팔로 민아와 민희를 안아 올린다. 할아버
"마을회관, 경로당 12곳을 다니며 국학기공 지도합니다"
박미숙 인제군국학기공연합회 사무장, 11년째 국학기공지도 군대회도 열어
혼자서 6개 읍면 마을회관, 경로당 12개 클럽에서 국학기공을 지도하고 매년 인제군국학기공대회를 개최하는 박미숙(48) 국학기공강사. 10년 만에 그가 혼자서 이룬 성과다.지난 12일 찾아간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군국학기공협회 사무실에는 국학기공대회 때 선수들이 입었던 국학기공 생활한복이 여러 봉지에 담겨 있다. 그 옆 옷걸이에는 수백 벌의 기공 옷이
교육이 살려면 교사가 먼저 살아나야 한다
[칼럼] 뇌활용 행복 교육 이야기
교직에 몸담은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다. 누군가 왜 교육을 하느냐고 물으면 ‘좋은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라고 말한다. 이것은 지금의 내 마음이지만 교직에 들어올 때 먹었던 처음 마음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명감과 열정으로 근무한 지 7~8년 지나 교육에 심한 회의에 빠지게 되었다. 몸도 마음도 황폐해
학교, 기업, 관공서, 문화센터에 뇌교육 보급, 글로벌멘탈헬스 세미나 개최
[뇌교육 특집 기획] 뇌교육 세계화 현장보고 [5편] 일본뇌교육협회
일본뇌교육협회는 국제뇌교육협회(International Brain Education Association:IBREA)일본지부(IBREA JAPAN) 형태로 1997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하여, 2007년 1월에는 특정비영리활동법인으로 등록한 후 학교, 기업, 관공서, 문화센터, 양로원, 공원 등에서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다. 뇌교육에 관한 연구활동을 하고 세미나
[장래혁의 브레인콘서트 7편] 비빔밥에 담긴 5가지 두뇌의 비밀
밥에 나물·고기·고명·양념 등을 넣어 참기름으로 섞은 비빔밥. 외국인들에게 김치, 불고기와 더불어 외국 항공사에서도 기내식으로 제공할 만큼 인기가 높은 한류 대표 음식이다. 재료와 빛깔, 요리 형태도 특별한 비빔밥은
"뇌교육으로 직업 교육하는 중국 기업 빠르게 확산"
[뇌교육 특집 기획] 뇌교육 세계화 현장 보고 [4편] 중국의 뇌교육
2014년 4월 중국에 진출한 한국의 뇌교육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기업 뇌교육과 어린이 뇌교육으로 보급되고 있다. 2014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중국에서는 30여 개의 기업이 뇌교육인 유답(U-DAP)을 받았다.세계 최대의 시계회사인 스위스 스와치그룹(스와치(Swatch Group) 중국 현지법인 8개 브랜드가 기업 뇌교육을 받았다. 스와
[칼럼]내가 꿈꾸었던 학교를 만들다
[뇌와 지구경영]
나에겐 오랜 세월을 함께 해 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자리에서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이상 나를 지켜보고, 도움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이 내가 해 온 국학과 국학운동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꼭 필요하고,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이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
<사랑과 소통의 힐링투게더 3탄> “이제 엄마를 이해해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의 아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힐링투게더
사춘기를 지나 이제 막 어른이 되는 아들과 엄마가 서로를 알아가는 진지한 대화의 기회를 잡았다. 장숙희(52) 씨는 독립하려는 아들 진석원(20, 대학 1년) 군과 ‘생활도 불규칙한 네가 무슨 독립이냐’며 역정을 낸 아버지가 심하게 부딪힌 다음날, 마음 상한 아들을 위로할 겸 노란색 힐링투게더를 꺼내들고 배꼽힐링 건강법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엄마는 아들
[한국정신 특집] 무엇이 우리나라에 가장 중요한가?
코리안 스피릿 : 한국정신 특집기획 : “개천절, 이대로 좋은가” <1편>
1년 365일 가운데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하루를 꼽으라면 대부분 생일을 말할 것이다. 생일은 이 세상에 태어난 날이다. 생일은 낳고 키우신 부모님에게 감사함과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지구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자신의 존재가치와 삶의 목적을 다시금 생각하는 날이다. 생일은 어려서는 태어난 날이라는 것만으로도 축하를 받지만, 나이가
[인터뷰] 모로코에서 온 대학생, 세계유일 분단국서 세계평화를 꿈꾸다!
"한국의 뇌교육 수련 모로코에도 알리고 싶다" ··· 유엔 사무총장의 꿈 품고 유학
어렸을 때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을 보고 유엔 사무총장의 꿈을 펼치러 모로코에서 유학을 온 학생이 있다. 올해로 3년째 한국에 살며 강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는 켄자(22) 씨. 한민족 고유 선도 수련법인 기공대회에도 출전하고 뇌교육 수련을 하며 성격도 밝아졌다는 켄자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한국은 어떻게 오게 된 건가? 한국으로 온 계기가
"현대인 맞춤 감정조절, 몸과 마음의 통합적 접근해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부 6번째 릴레이특강①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 공동주최하는 서울대학병원 정신의학과 강도형 교수 초청강연 "우리는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가? 10대에는 입시준비, 20대는 취업준비, 30대는 승진 등 대한민국은 끊임없이 공부에 미쳐야하는 환경이다. 대학진학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대학진학률 전체 1위지만, 이것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가에 관한
"뇌교육의 근간이 된 홍익철학에 감탄, 큰 관심 보여"
[뇌교육 특집 기획] 뇌교육 세계화 현장 보고 [3편] 카타르로 간 뇌교육, 브레인트레이너 김기화 씨를 만나다
뜨거운 모래바람이 부는 중동의 카타르, 그곳에서 상쾌한 힐링 바람을 일으키는 한국인이 있다. 10개월 만에 잠시 귀국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김기화 씨(52세)를 만났다. 출국 전날인데도 선뜻 시간을 내 준 그에게서 카타르와 두바이 등 중동지역에서 한국의 뇌교육이 어떻게 현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나와 25년 지기다. 1
고려의 서북국경에는 두 개의 압록강이 있다.
윤한택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교수, 제168차 국민강좌 강사로 나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려의 서북 국경이 《고려사》의 오기(誤記)라는 주장이 나왔다. 윤한택 인하대학교 고조선연구소 연구 교수는 지난 11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제168차 국민강좌에서 "당대 고려의 서북 국경은 요(遼, 거란)∙금(金)∙원(元) 세 나라가 인정한 기록이 있다. 그럼에도 고려의 서북 국경이 현재 압록강에
앞으로 60년 건강하여 장생(長生)의 모델이 되고 싶어요
정유철의 뉴질랜드 명상여행<5>뉴질랜드에서 제2의 인생을 사는 전춘희 씨
뉴질랜드에 머물면서 음식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명상여행을 충실히 할 수 있었다. 외국 여행에서 음식이 매우 중요하다. 생전 처음 보는 음식을 먹다 탈이 나면 여행을 제대로 하기 힘들다. 심하면 병원 신세를 질 수도 있다. 90년대 외국에 나갈 때는 김치와 고추장을 반드시 가지고 나간 것도 그런 이유였다. 이제는 국내에서 음식을 전혀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될
“장이 건강해지면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이달의 건강 추천도서] <더 커넥션> 애머런 메이어 박사 저, 브레인월드 발간
이 책의 저자는 장과 뇌를 모두 전공한 연구자이자 의사로서 장과 뇌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있다. 과학적인 지식의 연장선상에서 저자가 환자를 진단하고 진료하면서 보고 겪은 실제적인 예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작년에 메이어 박사를 처음 한국에서 만났을 때, 그는 특히 한국의 음식에 관심이 많았다. 한정식집에서 다양한 종류의 나물과 김치를
박종훈 경남교육감, “인성중심의 뇌교육 통해 미래지향적 아이들로 키우고 싶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 9일 경남 창원 대원초등학교에서 열린 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 경남지역대회에 참석했다. 박 교육감은 축사에서 출전 청소년들을 향해 “선생님 세대는 뇌를 교육하고 훈련해서 더 나은 것으로 가꾸어가는 것을 생각조차 못한 시대에 살았다. 지금은 우리 뇌의 인지능력을 키우고 뇌가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을 시
“불쌍한 것이 아니라 조금 불편할 뿐인 걸요” 뇌교육의 장애인권교육 현장을 가다
<대한민국 희망뇌를 만드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1편 : 경기뇌교육협회 브레인트레이너들
학교현장에서 인권교육이 확산되는 가운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 어울리는 또래 문화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모두 함께 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현장에 브레인트레이너들이 나섰다. 경기뇌교육협회는 2013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비장애 학생의 또래문화를 바꾸는 인권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2016년 유치원생까지 확대했다.
"뇌교육 명상, 감정조절 집중력 높여 뇌의 구조적 변화 가져와"
2017뇌교육기획 '두뇌강국코리아'[9편]인터뷰 : 양현정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융합생명과학과 교수
명상을 하면 뇌가 어떻게 바뀔까. 명상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명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내려는 연구도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뇌기반 뇌명상을 알아보기 위해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융합생명과학과 양현정 교수를 만났다. 양 교수는 신경과학 측면에서 명상의 효과, 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하고 있다.양현정 교수는 일본 동경공업대학 생명공학과에서 생명정보(Bi
"4차 산업혁명시대의 최고 유망직업, 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
2017 뇌교육 기획 ‘두뇌강국 코리아' [8편]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센터 노형철 사무국장 인터뷰
지난 일요일 늦은 오후, 광주에서 브레인트레이너 자격 취득자 대상 강연을 마치고 온 노형철 사무국장을 만났다. 가끔 그가 SNS에 올리는 독특한 운동법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물구나무서서 푸시업이나 뒤로 땅 짚고 푸시업과 같은 동작을 즐겨한다. 그의 어깨와 팔뚝을 보면 피트니스 클럽에서 전문 헬스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브레인트레이닝의
힐링투게더로 만나는 아버지와 아들의 꿈
서울 강남의 한 숲속 공원, 아버지 김영철(48) 씨와 아들 김주영(19) 군이 산책을 나왔다. 수능 준비로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는 아들의 건강을 위해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하는 힐링타임이었다. 아버지는 힐링투게더를 들고 나섰다. “아들, 산책하는 게 오랜만이네. 아빠도 바쁘지만 요즘은 네가 더 바쁜 것 같다” 아버지 영철 씨는 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
<브레인콘서트> 세계가 주목하는 뇌교육, 릴레이 대중강연
26일~27일 양일간 국내 뇌교육 최고 교수진,전문강사 18명 연강
국내 뇌교육 교수진과 전문 강사들의 릴레이 강연과 사례발표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지난 26일과 2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뇌교육의 대중적 이해를 위한 ‘브레인 콘서트’가 열렸다. 콘서트 개최 전 참석자 신청을 받아 다양한 연령대, 직업군의 시민 120여 명 참석했다. 국제뇌교육협회와 브레인트레이너협회가 주최했으며, 인터넷방송 체인지TV가 주관하고
독일로 간 한국 간호여성들의 이야기
서울역사박물관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전 9월3일까지 개최
1960~70년대 독일로 이주한 한국 간호여성들은 독일 사회내 교민 1세대를 형성했고, 독일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을 살펴보는 전시로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기획전시를 9월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제개발정책과 애국심에 주목해온 그간의 전시와 달리, 분단국가의 수도 서울을 떠나
“내 꿈은 마음의 짐을 나누는 심리상담사” 인생가치가 융합된 진로 캠프의 효과 검증 연구
진로교육은 아동 및 청소년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단순한 직업탐색이 아니라 진
'백제 왕흥사, 정유년에 창왕을 다시 만나다' 展 개최
“경쟁하기보다 서로 격려하는 올림피아드가 인상적이다”
시민 주인공이 되는 생활예술문화 '아이티팟' 사업 추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자기성찰과 꿈 찾기' 워크숍
건강을 수호하려면 “장腸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야 한다!”
데이터 저장소는 잊어라, 기억은 미래 계획을 돕는 유능한 조수
소설계 대형 작가들의 귀환, 여름 문학 시장 활기
'인공지능시대' 맞춤 실내여행, 국립중앙박물관 '구글과 함께하는 반짝박물관'
오피니언 칼럼
[뇌와 지구경영]
내가 꿈꾸었던 학교를 만들다
통영이여, 다시 학익진을 펼쳐라
신재한의 뇌교육이야기
뇌과학에 근거한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방향 탐색
스웨덴
한민족의 수호신, 도깨비의 부활
뇌 건강을 위한 힐링 푸드new
신명균, 한글학자이자 교원, 출판인, 대종교인으로 다양한 활동
코리안스피릿의 목소리
[정유철 편집국장]
인성, 양심, 홍익
[강나리 기자]
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행복한 미래를 꿈 꾼다new
2017.7.22 토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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