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17일 (목) | 단기 4350년 08월 17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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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광복절 축사서 "독립운동가 존경과 예의로 보답해야"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서 '독립운동, 한일관계, 북핵문제' 등 언급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역사를 잃으면 뿌리도 잃는 것이다. 독립운동가들을 더 이상 잊혀진 영웅으로 남겨 두지 말아야 하며, 명예뿐인 보훈에 머물지도 말아야 한다"라며 "독립운동의 공적을 기억하기 위해 임시정부기념관을 건립하겠다. 또한,
"광복 72주년 맞아 국조 단군의 이념, '홍익 정신' 계승해야"
대구국학원·대구국학운동시민연합, 광복 72주년 기념 전국 태극기 몹 행사 개최
대구 국학원(원장 이미경)과 대구국학운동시민연합이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구 동성로 상설무대에서 '완전한 광복, 평화통일로 꽃 피웁니다!'를 주제로 전국 태극기 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국학원과 국학연합이 주관하고 대구지방보훈청이 후원했으며, 대구를 비롯해 서울, 부산, 인천, 제주 등 전국 16개 도시에서 동시에 펼
"애국선열, 무명의병과 무명독립군을 기억하는 것이 진정한 광복"
서울국학원, 제72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14일 서울 세종로공원에서 개최
2017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한민족의 역사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고 선조들의 정신과 철학을 체득하는 광복절 경축 전야제가 14일 서울 세종로공원 야외무대(정부청사 옆)에서 열렸다.서울국학원은 제72주년을 맞아 광복절 경축 전야제 및 국민강좌, 무명독립군 추모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학회원, 정문헌 바른정당 사무총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등이 참석했
[칼럼]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뇌와 지구경영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에 전례가 없는 장수시대와 긴 노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의학적으로 규명된 인간의 자연수명이 120세라는 것이 알려지고, 노화를 멈추게 할 텔로미어 연장기술의 발전으로 어디까지 인간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노년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던 사회의 시각도 많이 바뀌고 있고, 성공적인 노년을 위한 조언들이 책과
사람의 빛을 회복하자
장영주의 국학칼럼
‘사람’은 ‘살(肉)’과 ‘앎(知)’이 합쳐진 말이다. 살은 육신이고 앎은 정보이다. 곧 정보가 깃든 육신이 사람인 것이다. 혼백이라는 말도 있다. 보이지 않는 에너지 상태로 사람을 정의 하는 말인데 백은 육체적 동력이고 혼은 사람의 핵심가치라고 할 수도 있다. 혼은 순순한 우리말로는 ‘얼’이라고도 한다. 그러기에 사람이 죽으면 ‘혼백이 뜬다.’라고도 하는
마오리 식민지화한 와이탕이 조약체결지를 가다
정유철 기자의 뉴질랜드 명상여행<8>
뉴질랜드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8세기에서 13세기 후반이다. 동폴리네시아 사람들이 카누를 타고 뉴질랜드에 이주하였다. 이들의 이주를 두고 “사람이 없는 땅이 땅이 없는 사람을 기다렸다”고 말하기도 한다.이들은 뉴질랜드의 원주민으로서 마오리어로 탕가타 훼누아(Tangata whenua: 땅의 주인)라 불렀다. 이들의 신체특징은 눈과 머리가 검고, 피부는
두 발로 걸으며 한계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1]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사이다 국토대장정 돌입…13일 간 220km 걷는다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꿈과 자신감을 찾고자 국토대장정을 선택한 청소년들이 있다. 국내최초 고교 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사이다(사이좋게 이루자 다함께) 국토대장정팀 23명은 8월 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울진 나곡해수욕장에서 출발해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총 220km를 행군한다.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안남숙 화가의 '명상에서 희망의 빛을 그리다' 개인전
선도문화연구원, 8월1일부터 15일까지 브레인 아트 전시회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2017(단기 4350) 지구시민 선도명상 축제’의 일환으로 브레인아트 전시회를 열고 있다. 행운을 그리는 홍익작가 묘음 안남숙 화가의 작품들이 ‘명상으로 희망의 빛을 그리다’라는 제목으로 선도문화연구원 전시장에서 8월1일부터 15일까지 전시한다. 8월 6일(일) 오후 2시에는 전라북도 모악산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안남숙
나만을 위한 꿈이 아닌, 모두를 위한 꿈을 꾸는 시간, 진로비전캠프
6~10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진로비전캠프 개최
지난 6~10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진로비전캠프가 충남 천안 홍익인성교육원에서 열렸다.4박5일간 함께할 청년 멘토들과 인사를 나누며 가벼운 분위기로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키워나갔고, 자신감 있게 자기를 표현하는 멘토들의 모습을 보고 긴장을 풀었다. 청년멘토로는 벤자민학교 졸업생과 영국 런던대, 미국 예일
뇌파 측정으로 뇌교육 명상과 뇌의 특별함 보여줘
일본뇌교육협회 제4회 글로벌 멘탈헬스 세미나 성료
일본뇌교육협회는 8월5일 교토대학에서 제4회 글로벌 멘탈헬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500여 명이 참가한 이 세미나는 쿄토시, 쿄토시 교육위원회, 쿄토신문, 요미우리 신문, 그리고 국제뇌교육협회, 글로벌사이버대학, 지구시민(Earth Citizens Organizaition)이 후원했다.아울러 쿄토 시장, 아카시 시장, 오사카 중의원 의원이 축전을 보냈으며 정
'명불허전' 역사인물 '허임' 출판기념회
임진왜란 중 광해군과 활동한 유허지 충남 공주에서 18일 개최
조선의 국가대표 침술 명의에 관한 역사발굴 취재기 『허임-조선의 침구사』 출판기념회가 를 오는 18일 오후5시30분 충남 공주시 우성면 내산리 입구 허임의 침구경험방 집필지 기념비 앞에서 열린다. 『허임-조선의 침구사』 는 12일부터 시작한 tvN드라마 ‘명불허전’의 주인공 허임(김남길 분)에 관한 역사적 실존인물의 생애와 사건 등을 생생한 자료로 엮어가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당신에게 명상여행을 선물하세요"
“이번 명상여행은 지인들이 ‘꼭 같이 가자’고 하여 넷이 함께 왔어요. 이곳에서 사람 사는 것을 보고 싶어 1박2일로 오클랜드 구경하려고 합니다.”수원에 살면서 컴퓨터 관련 일을 하는 최유리 씨는 올해 벤자민인성영재
"인성을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명상입니다"
[인터뷰]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는 2005년부터 매년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를 개최한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전국의 명상 동호인들이 모여 조촐하게 열었으나 2013년부터는 큰 규모의 행사로 매년 개최한다. 올해도 지난 7월15일부터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원이3,000명 정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
"나 자신의 친구, 모든 이의 친구, 지구의 친구가 됩시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지구시민운동 일환으로 뉴질랜드서 '프렌즈 운동' 제안
세계 1호 지구시민힐링센터 케리케리에 문열어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고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되고 자연과 친구가 되고 지구와 친구가 되는 ‘프렌즈 운동’을 펼쳐나갈 세계 1호 지구시민힐링센터가 25일(현지시각) 뉴질랜드 케리케리에서 문을 열었다.이 운동을 제안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이날 한국 교민, 케리케리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시민힐링센터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의 생생한 모습, 사진에 담겼다
문화재청·경상북도, '독도 천연보호구역 사진첩' 발간
문화재청(청장 김종진)과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소장 박재홍)를 통해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육상생태계 모니터링 사업의 결과 중 하나로 '독도 천연보호 구역 사집첩'을 최근 발간했다. 문화재청은 생물자원의 보고인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입도 관람객
아이들을 바라보는 교사의 안타까움
[칼럼] 뇌활용 행복 교육 이야기
“형님, 모시러 왔습니다.” 3월 초, 수업 시작종이 울리고 교무실을 나서는데, 남학생 대여섯 명이 영화에서처럼 구십 도로 허리를 숙이더니, 출석부, 노트북, 마이크 가방 등을 서로 뺏어 들고 우르르 저를 교실로 모셔갔습니다. 당연히 복도는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장난처럼 시작된 이 놀이는, 점점 참여하는 아이들이 다양해지며, 평소 수업 시간에 별 반응
“단점 깎아내기보다 잠재능력 찾아서 더 큰 동그라미로 만드는 것이 뇌교육”
<대한민국 희망 뇌를 만드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3편>BR뇌교육 동탄지점 이정심 원장 인터뷰
우리의 뇌는 태어난 순간부터 청소년기까지 다양한 자극과 경험을 통해 급격하게 변화한다. 아동 청소년시기 급변하는 뇌 발달단계와 아이의 성장속도에 맞춰 두뇌활용법과 인성교육을 하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이자 뇌교육 선생님인 이정심(46세) 원장(BR뇌교육 동탄지점)에게서 청소년 두뇌활용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자연과학대에서 미생물
[한국정신특집] 나는 개천절을 아는가?
코리안스피릿 한국정신특집 기획 : "개천절, 이대로 좋은가" <2편>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이 나라 한아버님은 단군이시니” 정인보 작사, 김성태 작곡의 ‘개천절의 노래’이다. 예전에는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있었고, 학교에서도 개천절에는 이 노래를 불렀다. 우리 신문사 20대 초반 청년인턴 기자들에게 개천절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다. 모른다는 대답이 당당
국학원, 2일 전국국학지도자대회 개최 및 코리안스피릿 명상여행 시행
하반기에 한국의 가치 알고 진정한 한국인이 되는 길, '코리안스피릿 명상여행' 전 국민 대상으로 전개할 것을 결의
국학원은 2,500여 명의 전국 국학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2일 천안 국학원에서 코리안스피릿 명상여행 프로그램 체험, 코리안스피릿 명상여행 트레이너 교육을 진행했다. 전국에서 모이기 시작한 국학지도자들은 오전 10시 국학원의 정문인 통천문(通天門)에서부터 한민족역사문화공원, 한민족기념관 예정지, 국조 단군상까지 코리안스피릿명상여행을 체험했다.
국학원 수해복구 국회의원, 도‧ 시의원 나서 “우리 고장 일, 우리가 나서야"
박찬우‧이명수 국회의원 비롯해 충남 천안 아산지역 도의원, 시의원 11명 등 60여 명 참여
박찬우 국회의원과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나누미봉사단 60여 명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남 천안시 목천읍 국학원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유한국당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천안 병), 지역구가 천안인 홍성현 김동욱 충남도의원, 김연응 서경원 노희준 안상국 정도희 천안시의원, 그리고 지역구가 아산인 김응규 충남도의원,
청년들이여! 길들여지지 말고 진짜 '나'를 찾아라!
코리안스피릿, 하계 YECO 지구시민 청춘캠프를 가다②
YECO캠프, 지친 청년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다! ▶ 1편 바로가기 북한과 미국간 강도 높은 '말 폭탄'이 이어지며 8월 한반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반도 전쟁론'까지 불거지는 등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북미간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설전 속 정작 한국은 배제되는 '코리아 패싱(Ko
한성백제 시대 토성, 호남서 첫 확인
전북 완주 배매산성, 테뫼식 산성
전북 완주군 소재 배매산성이 한성백제 시대의 토성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완주 배매산성은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있는 배매산(해발고도 123m)의 정상부를 둘러싸고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테뫼식(山頂式) 산성은 산 정상을 마치 테두리를 돌린 것처럼 7~8부 능선을 돌아가며 성벽을 쌓아 올린 산성이다. 배매산성은 성벽 주변에 있는 건물지의 성격을 규명하기 위해
학교, 기업, 관공서, 문화센터에 뇌교육 보급, 글로벌멘탈헬스 세미나 개최
[뇌교육 특집 기획] 뇌교육 세계화 현장보고 [5편] 일본뇌교육협회
일본뇌교육협회는 국제뇌교육협회(International Brain Education Association:IBREA)일본지부(IBREA JAPAN) 형태로 1997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하여, 2007년 1월에는 특정비영리활동법인으로 등록한 후 학교, 기업, 관공서, 문화센터, 양로원, 공원 등에서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다. 뇌교육에 관한 연구활동을 하고 세미나
"역사서는 새로운 이념을 창출하는 지혜의 보고"
제 22차 한민족원로회 미래포럼, 권중달 중앙대 명예 교수 초청 강연
한민족원로회(공동의장 이수성)는 지난 19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권중달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제22차 한민족미래포럼을 개최했다. 권 교수는 ‘자치통감(資治通鑑)으로 본 지도자가 알아야 할 중국’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그는 “중국은 고대부터 근세까지 우리와 가장 관계가 깊은 이웃이며 사활의 관계”라고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
"생활 속 명상으로 건강·행복·평화가 공존하는 지구촌 만들기"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성료
7월 15일~8월 8일까지 명상기간에 개최... 참석자들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이 개최한 '2017(단기 4350) 지구시민 선도명상 축제가 지난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선도명상을 대중화하고 생활화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창조하여 좋은 사회, 좋은 지구촌을 만들자'라는 취지로 열렸으며, 선도문화연구원이 명상기간으로 정한 7월 15일부터 8월 8일
"뇌교육의 근간이 된 홍익철학에 감탄, 큰 관심 보여"
[뇌교육 특집 기획] 뇌교육 세계화 현장 보고 [3편] 카타르로 간 뇌교육, 브레인트레이너 김기화 씨를 만나다
뜨거운 모래바람이 부는 중동의 카타르, 그곳에서 상쾌한 힐링 바람을 일으키는 한국인이 있다. 10개월 만에 잠시 귀국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김기화 씨(52세)를 만났다. 출국 전날인데도 선뜻 시간을 내 준 그에게서 카타르와 두바이 등 중동지역에서 한국의 뇌교육이 어떻게 현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나와 25년 지기다. 1
[칼럼]내가 꿈꾸었던 학교를 만들다
[뇌와 지구경영]
나에겐 오랜 세월을 함께 해 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자리에서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이상 나를 지켜보고, 도움이 되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이 내가 해 온 국학과 국학운동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꼭 필요하고,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이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
고려인에게 향은 무엇이었나, '바다에서 건져낸 향기, 청자향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9월17일까지 전시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에서는 9월 17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전남 목포시) 중앙홀에서 테마전 '바다에서 건져낸 향기, 청자향로'를 개최하고 있다. 향은 불교를 신봉한 고려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겼고, 각종 의례와 불교 행사에서 널리 쓰였다. 유교 문화가 유입되던 고려 후기에는 사대부들의 학업 도중 마음의 안정을 찾는 수단
앞으로 60년 건강하여 장생(長生)의 모델이 되고 싶어요
정유철의 뉴질랜드 명상여행<5>뉴질랜드에서 제2의 인생을 사는 전춘희 씨
뉴질랜드에 머물면서 음식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명상여행을 충실히 할 수 있었다. 외국 여행에서 음식이 매우 중요하다. 생전 처음 보는 음식을 먹다 탈이 나면 여행을 제대로 하기 힘들다. 심하면 병원 신세를 질 수도 있다. 90년대 외국에 나갈 때는 김치와 고추장을 반드시 가지고 나간 것도 그런 이유였다. 이제는 국내에서 음식을 전혀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될
고려의 서북국경에는 두 개의 압록강이 있다.
윤한택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교수, 제168차 국민강좌 강사로 나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려의 서북 국경이 《고려사》의 오기(誤記)라는 주장이 나왔다. 윤한택 인하대학교 고조선연구소 연구 교수는 지난 11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제168차 국민강좌에서 "당대 고려의 서북 국경은 요(遼, 거란)∙금(金)∙원(元) 세 나라가 인정한 기록이 있다. 그럼에도 고려의 서북 국경이 현재 압록강에
“장이 건강해지면 몸과 뇌가 건강해진다”
[이달의 건강 추천도서] <더 커넥션> 애머런 메이어 박사 저, 브레인월드 발간
이 책의 저자는 장과 뇌를 모두 전공한 연구자이자 의사로서 장과 뇌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있다. 과학적인 지식의 연장선상에서 저자가 환자를 진단하고 진료하면서 보고 겪은 실제적인 예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작년에 메이어 박사를 처음 한국에서 만났을 때, 그는 특히 한국의 음식에 관심이 많았다. 한정식집에서 다양한 종류의 나물과 김치를
“불쌍한 것이 아니라 조금 불편할 뿐인 걸요” 뇌교육의 장애인권교육 현장을 가다
<대한민국 희망뇌를 만드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1편 : 경기뇌교육협회 브레인트레이너들
학교현장에서 인권교육이 확산되는 가운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 어울리는 또래 문화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모두 함께 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현장에 브레인트레이너들이 나섰다. 경기뇌교육협회는 2013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비장애 학생의 또래문화를 바꾸는 인권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2016년 유치원생까지 확대했다.
'백제 왕흥사, 정유년에 창왕을 다시 만나다' 展 개최
“경쟁하기보다 서로 격려하는 올림피아드가 인상적이다”
시민 주인공이 되는 생활예술문화 '아이티팟' 사업 추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자기성찰과 꿈 찾기' 워크숍
건강을 수호하려면 “장腸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야 한다!”
데이터 저장소는 잊어라, 기억은 미래 계획을 돕는 유능한 조수
소설계 대형 작가들의 귀환, 여름 문학 시장 활기
'인공지능시대' 맞춤 실내여행, 국립중앙박물관 '구글과 함께하는 반짝박물관'
오피니언 칼럼
뇌와 지구경영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사람의 빛을 회복하자
신재한의 뇌교육이야기
뇌과학에 근거한 뇌교육 기반 인성교육 방향 탐색
스웨덴
한민족의 수호신, 도깨비의 부활
하늘과 땅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음식
김윤경의 단군관과 민족언어의 동일성
코리안스피릿의 목소리
[정유철 편집국장]
인성, 양심, 홍익
[강나리 기자]
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행복한 미래를 꿈 꾼다new
2017.8.16 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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