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1일 (토) | 단기 4350년 10월 21일 (토)
 
코리안스피릿을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문화
일본서 국악 공연 '풍물 한국: 풍물로 바라본 한국'현승훈 김소라, 타악 토크콘서트로 진행될 예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8  09:17:16
정유철 기자  |  k-spirit@naver.com

 연희계의 차세대 명인 현승훈과 국악 타악계의 쇼팽 김소라와 일본 후쿠오카 현지의 민단 소속 한소리와 함께 한국의 전통을 일본에 알리는 문화교류 페스티벌을 9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현승훈, 김소라의 타악 TALK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통 타악곡과 창작 타악곡을 중심으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 연희계의 차세대 명인 현승훈과 국악 타악계의 쇼팽 김소라와 일본 후쿠오카 현지의 민단 소속 한소리와 함께 한국의 전통을 일본에 알리는 문화교류 페스티벌을 9일 개최한다. <사진=프로덕션 BEAT >

 

현승훈연희컴퍼니, 후쿠오카 한소리가 주최하고, 프로덕션 빛이 기획하는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공연은  10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 후쿠오카 아시안 아트 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공연은 젊은 전통 연희꾼 두 사람이 전통 장단의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퍼토리를 새롭게 구성하여 무대에 올린다.  세대를 불문하고 관객과 함께 한국의 전통을 알리고 진정한 한국의 멋과 신명을 찾아 가려는 의도이다.

 

또한, 후쿠오카 현지에서 활동하는 후쿠오카 민단 한소리의 도움을 받아 공연에 앞서 일본 현지의 연희자들과 워크숍을 진행하여 한국전통 연희와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현승훈연희컴퍼니의 대표로 활동 중인 현승훈은 김덕수 사물놀이패 수석단원을 역임하였고, 연희본색 메인아티스트, 비가올징조의 연출, 2017년 창동플랫폼61 협력 아티스트로 활동한다. 

타악 연주가이자 연희자, 즉흥음악가인 김소라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 7-2호 정읍농악 이수자이며, 두드림 속에서 빛을 찾고 생동감 있는 타악 연주로 동시대의 감각을 리드미컬하게 표현하는 아티스트이다.

 

현승훈, 김소라의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공연은 ‘2017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 문예진흥기금보조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한국형 타악콘서트를 지향한다.

 

공연개요

 

□ 공연명 : 풍물한국 – 풍물로 바라본 한국

○ 기간: 2017년 10월 9일

○ 일시: 2017년 10월 9일(월) 오후 2시

○ 장소: 일본 후쿠오카 아시안 아트 박물관

○ 출연: 현승훈, 김소라

○ 주최: 현승훈연희company / 한소리

○ 기획: 프로덕션BEAT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저작권자 © 코리안스피릿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0
0
정유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본 기사
1
파독 간호사·광부, 국학원 방문해 한국인으로서 자긍심 느껴
2
"뇌교육은 인성과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3
카타르 명상팀, 국학원서 명상체험
4
이른 새벽을 여는 공원에서 우리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5
사진으로 본 역대 국제국학기공대회
6
고령화 사회로 달려가는 대한민국, "건강하고 행복한 120세 도전!"
7
국학기공대회 무대에 선 ‘우리는 가족’
8
히로시마서 국학기공 평화 페스티벌 매년 개최
9
[포토] '건강수명UP! 행복수명UP!' 청년부터 노년까지 세대가 어루어진 축제 한마당
10
국학기공으로 '행복한 학교'되었다
2017.10.20 금 22:02
명칭 : 국학신문사(주) | 등록번호 : 서울아01104 | 등록일자 : 2010년 01월18일 | 제호 : 코리안스피릿 | 발행ㆍ편집인: 고훈경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정유철
주소 : 06103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317(논현동) | 발행일자 : 2006년 10월 3일 | 전화번호 : 02-2016-3041 | Fax: 02-2016-3049
Copyright © 2006 - 2012 코리안스피릿.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koreanspirit.com